[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7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제니 보러 가는 길. 얼마나 미인이시길래 얼굴을 이리도 안보여 주시는건지 태어나야 볼수 있을것 같아요. 그래도 건강하게 잘크고 있다고 하니까 그것만으로도 엄마는 감사할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아는 모자를 쓴 내추럴한 모습이다. 정아는 여전히 아름답고 늘씬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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