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여정이 락커에 갇힌 아들을 구했다.
7일 방송된 tvN '하이클래스'(연출 최병길/작가 스토리홀릭)2회에서는 안이찬(장선율 분)을 구해낸 송여울(조여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여울은 아들 안이찬의 울음소리를 듣고 락커로 갔다. 락커에 갇힌 안이찬을 구하기 위해 송여울은 구두를 이용해 락커 손잡이를 부쉈다.
안이찬을 구해낸 송여울은 거울에 써진 'WELCOME'이라는 메세지를 보고 경악했다. 다음날 안이찬이 잠에서 깨자 송여울은 "어제 락커 들어가기 전 누구 본 기억 없냐"고 물었다. 하지만 안이찬은 모른다고 말했다.
이후 송여울은 다시 락커를 찾았다. 그러나 전날 써진 'WELCOME'이라는 메세지는 이미 지워진 후였고 대신 한 헤어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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