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나영이 아이들과 캠핑을 준비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는 김나영이 아이들과 캠핑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나영이 아이들과 캠핑을 하기 위해 짐을 가득 챙겼다. 김나영은 "오늘은 신우랑 이준이랑 캠핑을 떠나는 날이다. 친한 언니가 캠핑장에 초대를 해서 놀러갔는데 너무 좋더라. 사실 솔로 육아를 하면서 아이들과 캠핑을 간다는건 솔로 육아 난이도 최상급인거 같다. 근데 처음에 겁을 많이 내서 그런데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 않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나영은 "이동국 씨는 놀러갈 때 보통 캐리어 몇개 정도 챙겨가세요?"라고 질문했고, 이동국은 "처가가 하와이라 한번 가면 캐리어 14개정도 나온거 같다. 아이들한테 아까 인형 같은거 챙기고 그랬잖아요. 그런거 다 금지. 도착해서 짐 풀면 어딘가에서 다 인형이고 이런거 다 나와. 정신이 없으니까 시안이를 안 데리고 나온 적도 있다. 집에 가니까 시안이는 집에 아무도 없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있더라"라고 에피소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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