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과 #한강 살면서 놀러는 세 번째 와봤는데 꽤나 올만하네요 (인스타 열심히 하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한강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긴 모습.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리의 훈훈하고 훤칠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를 본 슬리피 역시 "점점점점잘생겨지네우와"라며 댓글을 통해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구라의 아들로 유명하다.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등을 발표했다. 지난 6월 8일에는 새 싱글 '봄이 가져가서'를 발매하기도 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등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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