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허재가 문어를 구매하기 위해 수산시장을 방문했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해방타운'에서는 허재가 수산시장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재가 수산시장을 찾아갔다. 허재는 "날씨도 덥고 코로나가 심하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버텨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문어가 사람 몸에 좋고 하니까 수산 시장에 가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허재가 민어를 충동구매했다. 그리고 사장님에게 경매 수신호를 전수받았다. 이어 허재가 피문어 두 마리를 구매했다.
한편 허재는 집 앞에 쌓여있는 택배들에 "많이 보냈네"라며 집 안으로 하나씩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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