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떡값으로 10년간 갈등을 빚은 모자 사연이 눈길을 끈다.

2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떡집을 운영하는 모자 의뢰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자 의뢰인은 10년간 함께 떡값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들은 어머니와 함께 하는 떡집이 장사는 잘 되고 있지만 운영하는데 의견 충돌이 잦다고 밝혔다.

아들은 좋은 재료를 쓰고 제품에 자신 있기 때문에 제값을 받고 싶지만 어머니는 싸게 많이 팔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게 갈등 이유였다.

아들은 "내가 하려는 새로운 시도를 어머니가 이해하지 못한다"며 "싸게 파시자고 해서 장사가 잘 돼도 남는 돈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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