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벤은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대고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다. 초근접샷에도 불구하고 굴욕 하나 없는 벤의 러블리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청순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콧구멍도 예뻐", "그래도 귀엽네요", "심쿵", "너무 예쁘십니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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