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나래가 영어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영어 공부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가 "식물이 많이 늘었어요"라며 집안에 있는 시들해진 화분들에 속상해했다. 이어 박나래는 "숙제가"라며 4개월째 영어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키는 조심스럽게 "진짜 죄송한데 쇼핑 스펠링이 틀렸거든요"라고 말해 박나래가 당황했다. 박나래는 10년 만에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진짜 왜 이렇게 안 되냐"라며 생각처럼 안되는 영어에 답답해했다. 박나래는 "제가 이제 코로나19 전에 외국 갈 기회가 있었는데 스탠드 업 코미디로. 그때부터 영어를 배우면 좋겠다 싶었는데 봄부터 영어를 배우게 됐다. 미리 준비를 하는거죠"라며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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