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지혜와 문재완이 둘째 미니 검사를 하러 갔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지혜와 문재완이 둘째 미니의 23주차 검사를 받으러 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재완과 병원을 찾아간 이지혜는 "배가 너무 빵빵해서 계속 배불러. 오빠 우리 둘째는 3개월 있으면 나와"라고 말했다. 이에 문재완은 "사실 태리 태어날때 우리 아버지나 할아버지인가 했어"라고 말했고, 이지혜는 "너무 놀랐어. 너무 못생겨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지혜가 둘째 미니의 23주차 검사를 받았다. 이지혜는 미니를 보고 "나는 하는게 없는데 스스로 잘 크는거 같아. 태리도 귀가 큰데 저도 좀 귀가 크고"라며 자신과 닮은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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