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영탁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영탁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바쁘다 바빠 수요일. 서울드라마어워즈 본방사수 하셨나요~?? 수트영탁 봤다면, 뽕숭아 영탁 못참지! 오늘 밤 10시 뽕숭아학당까지 가보자고 #영탁 #youngtak #서드어로_멋있다가_뽕숭아로_귀엽다가 #영탁에게_513번째_입덕중 #밀라그로 #milagro"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무대 위에서 지휘를 하는 것 같은 포즈를 취하며 두 눈을 감고 무언가에 심취한 모습이다. 열정 가득한 영탁의 모습에 팬들도 밝은 에너지를 받는다.
또 블랙 수트를 입은 영탁은 훈훈한 외모에 진지한 모습으로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뽐내 시선을 끈다.
한편 영탁은 아스트로 MJ의 트로트 솔로 데뷔곡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해당 곡은 오는 11월 발매될 예정이다.
오는 11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FiL, MBN 예능 프로그램 '대한민국 치킨대전'에 셀럽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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