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시영이 귀요미 아들과 함께 외출에 나섰다.
4일 오후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외출한 모습. 양갈래로 머리를 묶은 아들은 인형같은 비주얼로 귀여움을 자랑하고 있다. 갈수록 엄마를 쏙 빼닮은 모습.
이시영은 수수하면서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쭉 뻗은 각선미는 건강미가 넘치면서 여리여리하다.
한편 이시영은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를 선택했다. '멘탈리스트'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시즌7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작품이다.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경찰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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