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백종원, 양세형, 곽동연이 옥수수 농가를 방문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곽동연이 옥수수 농가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충북 괴산에 백종원 양세형 곽동연이 찾아왔다. 양세형은 "오늘 만나는 농산물이 얼만 전에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시켜먹었는데 내가 지금 그 장소로 온거다"라고 말했고, 백종원은 "괴산에서 시켰어? 오늘 여기 올거 알고?"라며 신기해했다. 양세형은 "아니요 모르고. 괴산 하면 그 농산물 하나가 연관 검색어로 뜬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세사람이 옥수수 농가에 도착했다.
옥수수 소비가 줄었다는 말에 곽동연은 "저도 저는 20대인데 학생때만 해도 집에서 많이 먹었는데 혼자 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집에서 부모님이 쪄주셔야 먹지 집에서 옥수수를 쪄 먹기가 힘든거 같다"라고 말했고, 양세형은 "집에서 옥수수 찌는 방법도 모르는 분들이 많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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