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지훈이 책을 빌리기 위해 문화복지회관을 찾아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지훈이 책을 빌리기 위해 외출을 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더운 날씨에 어딘가로 향하던 김지훈은 "집에서 500m 나온거 같은데 벌써 이렇게 더워"라며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구매해 더위를 식혔다. 그리고 문화복지회관을 찾아간 김지훈은 "최근에 백신을 맞으러 구청에 간적이 있었는데 바로 옆에 도서관이 있더라. 너무 시설도 좋고 책도 많고 그래서 책을 빌려왔다, 공짜로. 그거를 최근에 알게됐고 사용하게 됐거든요"라고 설명했다.

책을 빌리고 나온 김지훈은 "집에까지 도저히 못 걸어가겠더라"라며 미리 준비해온 헬멧을 꺼냈다. 그리고 김지훈은 "오늘은 머리를 풀고 싶었다. 가끔씩 말렸는데 예쁘게 마르는 날이 있다. 오늘은 예쁘게 잘 말랐더라"라며 머리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김지훈은 "시작은 방치를 했다. 그래서 머리가 많이 길었는데 그 상태에서 작품을 하게 되서 장발을 하게됐다"라며 궁금해하는 회원들을 위해 장발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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