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인스타그램
강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강수정이 전시회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샘 길리엄 전시. 직접 보니 더욱 입체감이 느껴지던. 갤러리 나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수정은 샘 길리엄의 몽환적인 예술 작품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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