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류수영이 대왕달걀말이 만들기에 도전했다.

6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대왕달걀말이를 만든 류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쌀에 대한 전문지식을 뽑내다가 달걀말이를 만들기로 했다. 류수영은 "호프집이나 포차에서 파는 거대한 달걀말이를 만들 거다"며 15개의 달걀을 깼다.

류수영은 "설탕 한스푼을 넣으면 카스텔라 맛이 난다"며 후추, 참깨를 넣고 만들었다.

류수영은 달걀말이를 만들다가 백명란을 두 개를 통째로 넣고 치즈를 올린 뒤 말기 시작했다. 류수영은 이어 대왕 명란 달걀 말이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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