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우월한 미모를 과시했다.
8일 오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생 올드패션드 만난 날,,"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수수한 일상 미모를 뽐내고 있다. 마스크가 얼굴을 다 가릴 정도로 작다.
강민경의 청순한 미모는 시선을 쓸어모은다. 잡티 하나 없이 하얀 피부가 투명하게 빛난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OST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강민경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