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전유성이 집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전유성 집을 찾아간 최양락과 팽현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양락과 팽현숙 부부는 지리산에 살고 있는 전유성의 집으로 향했다. 이에 팽현숙은 "전유성 선배님이 이사를 하셨다고 해서 초대를 받았다"고 말했다.
팽현숙과 최양락이 찾아간 전유성의 집은 집 보다는 옛 고성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전유성은 자신의 집에 대해 "이성계 장군이 매복했던 곳을 기념해 지어진 곳이다"며 " 이 마을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재능기부 차원에서 내려와 있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전유성은 "여기 고려시대 때 일본 사람들이 여기로 많이 넘어왔는데 이성계 장군이 넘어오는 코스가 여길거라 생각하고 매복해 있다가 박살을 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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