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소연 대표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페셜 MC로 김소연 대표의 등장이 그려졌다.

김소연 대표는 남자친구가 독일인이며 9년째 열애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만나게 된 이유는 바로 직원들 때문이었는데 김소연이 직원들에게 히스테리를 부리자 현재 남자친구가 만나게 하려고 다리를 놨다고 전했다.

서장훈은 김소연에게 "남자친구와 결혼을 안 하길 잘했다고 말한 건 뭐냐"고 물었고 김소연은 "일단 제가 한 번 해 보고 다녀왔기 때문에 결혼에 대해 잘 안다"며 "나이가 오십이다 보니 결혼한 친구들 만나면 싸우더라"고 말했다.

이어 동거에 대해 "내일이라도 헤어질 수 있는 관계다 보니 더 조심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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