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혜가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혜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귀염뽀짝 윤슬이랑. 윤슬이 아빠 주말 일상", "딸이라서 착 안기는 아가"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태어난지 100일도 되지 않은 조그마한 딸을 품에 꼭 안고 있는 한지혜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혜 남편은 딸을 안정적으로 잘 돌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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