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백지영이 한옥 스타일의 집에 입주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서는 백지영이 해방타운에 입주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지영은 "이 시간을 내가 나를 위해서 잘 쓰고 잘 즐겨야 하임이한테도 더 잘 할 수 있다"라며 해방촌에 입주했다. 이에 장윤정은 "그럼요 에너지 회복하려고 오는거다"라며 공감했다. 짐을 한가득 들고 해방타운 5호실에 입주한 백지영은 '한옥' 느낌으로 꾸민 자신의 해방타운에 만족했다.
백지영은 "제가 생각보다 목적 없이는 말도 많이 안하고 소음에 되게 예민하고 민감한 편인데. 정말 혼자 있다면 정말 조용하게 여유를 좀 즐기고 싶다는 생각에"라며 한옥 스타일을 부탁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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