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미나가 나이를 잊은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11일 오후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셀카를 남기고 잇다. 민소매 상의를 입은 미나는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미모 또한 세련미가 가득하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미나는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잡티 하나 없이 반짝이는 물광피부도 인상적이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02년 1집 앨범 'Rendezvous'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