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찬원이 수빙수와 만나 요리 콘텐츠를 제작했다.
1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수뽕TV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펼쳐진 '수뽕TV'는 촬영 부터 편집 까지 본인이 직접 누구보다 재밌고 남들과는 다르게 꾸며야 하는 것이었다. 붐은 TOP5의 아이디어를 받았다. 영탁은 주제로 춤을 제안했고 김희재는 먹방을 언급했다. 그런가 하면 임영웅은 스포츠를 언급하고 장민호는 홈트를 제안했다.
그렇게 하다보니 임영웅은 스포츠, 영탁은 댄스, 이찬원은 요리, 장민호는 홈트레이닝, 김희재는 먹방을 맡게 됐다. 먼저 이찬원은 요리 콘텐츠로 영상을 제작하게 된 가운데 함께 하게 될 크리에이터로 수빙수가 등장했다.
수빙수는 해산물을 손질하고 먹방을 펼치는 크리에이터이다. 수빙수는 이찬원 앞에 대왕 연어와 함게 등장해 이찬원을 깜짝 놀라게 했다. 어마어마한 크기를 본 이찬원은 "내가 먹던 연어 맞냐"며 꼬리를 잡아보고는 화들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장민호는 강철대원 3인방 최영재와 이진봉, 황충원을 만나 홈트 영상을 제작했다. 영탁은 댄서 제이블랙, 마리 부부를 만나 2PM ‘우리집’ 커버 댄스에 도전하는 역대급 대변신을 선보였다. 영탁이 단 두 시간 만에 ‘우리집’의 섹시 댄스 마스터에 나선 가운데, 영탁과 제이블랙, 마리 부부의 상상초월 합동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임영웅은 넓은 필드를 축구공 하나로 지배한 ‘웅이표 축구교실’을 오픈해 임메시 다운 활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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