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C그룹 솔로로 나선 수루이치의 무대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13일 방송된 Mnet '걸스플래닛999'에서는 C그룹 솔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수루이피는 청하의 'Snapping'을 선곡해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본 선미는 "연예인이다"라며 "눈에서 약간 살기가 느껴진다고 해야하나"라고 평가했다.
장주희는 "박자를 정말 재밌게 쓴다"며 "춤을 너무 잘 춰서 따로 말할 수 있는게 없다"고 말했다. 다른 참가자들 역시 수루이치에 대해 포스가 남다르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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