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화사가 자신의 집에 놀러 온 박나래에 맨발로 마중을 나갔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화사집에 놀러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화사의 집에 박나래가 놀러왔다. 이에 화사가 반가움에 맨발로 박나래를 맞이했다. 화사는 "언니가 저희 집에 오는게 처음이다. 언니 집은 맨날 갔었는데 그래서 뭔가 조금 여름방학 같은 꽁냥꽁냥한 재밌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나는 빈손으로는 안 가니까"라며 짐을 가득 챙겨 왔다.
이어 박나래는 "그냥 주섬주섬 갖고 왔다. 처음 왔는데 집들이 선물로"라며 선물을 건넸다. 선물을 확인한 화사는 "언니 저 저기 있잖아요. 피우는거. 심지어 좋아하는 향. 향 너무 좋다"라며 기뻐했다. 이에 박나래가 "확실이 네가 이게 맞아"라며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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