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더 로드' 방송캡쳐
tvN '더 로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지진희가 도발하는 김혜은에게 경고했다.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더 로드 : 1의 비극'에서는 백수현(지진희 분)이 차서영(김혜은 분)에게 경고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서영은 백수현에게 "오늘은 내 말 잘 들었으니까. 보상으로 상을 줄게요. 금요일에 무조건 인터뷰야"라고 말했고, 백수현은 "다른 표는 권국장이군"라며 차서영의 계획을 알아챘다. 이에 차서영은 "은수가 우리 사이를 알게되도 그럴까? 아니 온 세상이 알게되도 그 얼굴 할 수 있어? 조심해. 흔적을 남기잖아. 하필 우린 그게 준영이인거고 우린 공범이야 나랑 다른척하지마"라고 도발했다.

백수현은 "학습이라고 했나? 나도 학습시켜줄게 마약 보도는 이틀 후야. 다시는 은수 개입시키지마. 한가지 더 보태주지 내 인생은 이미 나락이야. 나는 은수만 잃으면 되거든 넌 다르지 네가 앞으로 가져야 될 것들 최세라 찾아서 자진출두 시켜 그게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야"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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