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노홍철이 자신의 얼굴을 벽화로 그려넣은 담벼락을 공개했다.
14일 방송인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즐거운 나의 집, 노홍벽화 80% 완성 #노홍철#노홍철만thㅔ#세상에서노홍철을제일좋아하는사람#계획대로늙고있thㅓ"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홍철이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패러디한 벽화로 자신의 얼굴을 그려넣은 모습이 담겨 있다. 노홍철의 유쾌한 자기애가 엿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이혜영은 "100프로 되면 저 초청해주세요. 제발. 천재님!"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타이거 JK 역시 이모티콘을 통해 감탄을 보냈다. 또 임현주, 지연, 박은지, 제아 등도 엄지를 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노홍철은 JTBC '그림도둑들'에 출연했으며 웹예능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 4'에 출연 중이다. 또 김태호 PD가 연출하는 넷플릭스 예능시리즈 '먹보와 털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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