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경제 전문가 김프로가 김숙과 송은이에게 스승이라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프로와 슈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프로는 "송은이, 김숙 씨가 스승이다"며 "3년 전에 '경제의 신과 함께'라는 팟캐스트를 시작했는데 당시 두분은 팟캐스트계의 지존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삼프로가 모여서 '두 여자분들이 하는데 우리 남자 세 명이서 중간은 가야 하지 않겠냐'라고 했는데 안 되더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동질성이 중요한 것 같아서 주제를 잡은 게 주식이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숙은 "우리가 키웠으니 제자라 부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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