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16일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부셔!!!!!! #눈니뿌샤뿌셔뿌셔숨미막켜막켜뻬이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블랙도트무늬의 아이보리색 원피스를 입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흑발에 긴생머리를 찰랑이는 이해리는 남다른 청순미를 자랑한다.
갈수록 예뻐지는 이해리의 미모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해리가 속한 다비치는 지난 2008년 1집 앨범 'Amaranth'을 통해 데뷔했다. 지난 4월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