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백지영의 고요한 일상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서는 백지영의 고요한 해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지영은 "어떻게 12시까지 잘 수가 있냐"라며 아침을 준비했다. 백지영은 "저는 핫플레이스도 관심없다. 시끄럽고 사람도 많고 고요하면서 자연경관을 바라보면서 그럴 수 있는 데를 가보고 싶은데"라고 말했다. 이어 백지영은 차를 마시며 고요함을 즐겼다.
창밖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는 백지영에 장윤정은 "집에 있을 때는 창밖을 바라볼 시간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백지영은 "천둥 치기 전에는 비오는 지도 모른다"라며 공감했다. 이어 김산호는 "저렇게 차를 드시니까 새벽에 일어나신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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