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하연주가 남편을 위한 요리를 완성했다.
24일 하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한테 메뉴 골라보라고 했더니 모래주머니 요리를 골랐어요. 그래서 주말에 한번 해보았습니다. 마늘과 온갖 버섯, 모래주머니에 간장과 올리브유 넣어 중불로 끓이다 약불로 40분 끓이고 여열조리 하면 끝"이라며 간단한 레시피를 공유했다.
이어 "제가 요즘 빠진 #무수요리는 다 끓이고 냄비가 식을 때까지 기다려서 여열조리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번 요리도 여열조리 했어요. 로즈마리를 넣고 데우니 항긋하고 부드러운 모래주머니 요리 완성. 맛저 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하연주는 커다란 냄비를 양 손으로 들고 있는 모습이다. 갖가지 야채가 듬뿍 들어간 모래주머니 요리가 침샘을 자극한다.
한편 하연주는 2008년 MBC 드라마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해 tvN 예능 '재밌는 TV 롤러코스터'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6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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