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해방타운' 방송캡쳐
JTBC '해방타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배우 유선이 '해방타운'에 입주해 눈물을 터트렸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서는 배우 유선이 해방타운에 입주해 기쁨의 눈물을 터트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우 유선의 해방 라이프가 공개됐다. 유선은 운전을 하며 숨겨왔던 랩 실력을 공개했다. 유선은 "운전만 하면 졸리다. 그때부터 음악을 틀고 따라부르기 시작한거다"라며 노래를 열창했다. 유선은 "되게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저 시간이 되게 좋다"라고 말했다.

해방타운에 도착한 유선이 환호성을 질렀다. 유선은 "저는 방송을 보고 갔잖아요. 봤던게 펼쳐지니까 꿈 같았다. 내가 여기있다니 하면서"라며 당시 심정을 설명했다. 유선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해방타운에 "지금 저희 집도 여기저기 물건들이 올려져있다. 여행을 가면 깨끗한 이부자리와 아무런 짐이 꺼내져 있지 않는 가구만 있는 공간이 저한테 편안함을 주는거 같다"라고 인테리어 콘셉트를 설명했다. 이어 기뻐하던 유선이 눈물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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