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근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문근영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찾았다 요놈"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곰 #그리고 #달 #다시한번말하지만 #지워지는겁니다 #걱정마세욥 #Day2166"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손등에 곰, 달 모양의 타투 스티커를 새긴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문근영은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 함께 해온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 FA 시장에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