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현숙이 하민이 첫사랑 집에 찾아갔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는 김현숙이 제주도의 하민이 첫사랑 집에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현숙이 아들 하민이와 3년 동안 살았던 제주도 동네에 찾아갔다. 김현숙은 "제가 살았던 동네 자체를 굉장히 사랑했다. 추억도 떠올랐고 굉장히 설렜다"라고 말했다. 김현숙과 하민이가 자연스럽게 동네 이웃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김현숙은 가장 친했다는 지인 집으로 이동했다. 김현숙은 "아이들 엄마 진영 씨가 저랑 동갑이다. 첫째는 예담이라는 친구고, 둘째는 예주라는 친구인데 제주도에서 살때 그 집에 가장 교류가 많았고. 하민이가 그 집 누나들을 많이 따랐다. 하민이의 첫사랑. 네살때부터 그런거 같다. '나는 엄마보다 예주 누나가 더 좋아'"라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