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휠체어에 몸을 실은 채 산책을 하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신영은 영상에 "배가 너무 무거워서 남편이 휠체어 태워주고 있어용"이라는 글을 남겼다.

세쌍둥이 임신으로 무거운 몸을 이끌고도 황신영은 밝은 표정을 유지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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