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내가 키운다' 방송캡쳐
JTBC '내가 키운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나영이 신우와 이준이의 셀프 이발을 해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는 김나영이 신우와 이준이의 셀프 이발을 해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나영이 "어릴 때부터 아이들 머리 제가 잘랐거든요"라며 셀프 이발을 준비를 했다. 김나영은 "2019년에 다시 세 가족이 되면서 처음으로 셋이 가족사진을 찍었다. 저희가 세 식구가 되고 한 달 됐을 때 셋이 됐다는 걸 남기고 싶었고 마음도 잡고 싶었고. 아이들도 얼마나 컸는지 비교해보면 좋을거 같기도 하고 세 가족의 첫 시작을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잡아보면 좋을거 같아서 사진을 찍으러 갑니다"라고 밝혔다.

김나영은 머리를 잘라주며 "가만히 있어. 앞에봐"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나영은 "가위가 너무 안 들어. 너무 짧게 자른거 같아"라며 문구용 가위로 머리를 잘라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은 "머리를 자를때는 뒷머리부터 잘라줘야 한다. 옆머리부터 자르면 한없이 짧아지거든요"라며 팁을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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