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최자혜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5일 오전 배우 최자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자혜는 사진과 함께 "#자혜모닝"이라는 글과 햇살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혜는 음료 한 잔을 들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영애처럼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최자혜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불러모은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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