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윤지가 내돈내산 육아 꿀템을 공유했다.
14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육아꿀템들, 소소하지만 강력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윤지는 "오늘은 만 7년 가까이 육아를 하면서 정말 소중했던 육아템을 같이 공유해보려고 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윤지는 첫 번째로 수유등을 소개했다. 이윤지는 "아이가 처음 태어나면서부터 수유가 시작되고, 신생아 주기에 맞춰서 생활을 할 때 나의 밤을 지켜줄 아이템이다. 지금은 소울이가 쓰고 있는데 라니가 있을 때는 밤에 무서울 때 수면등으로 사용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쪽쪽이 소독이를 공개하며 "소울이가 쓰는 쪽쪽이인데 5분 동안 소독해 주는 제품이다. 라니는 우유가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쪽쪽이를 다 뱉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윤지는 라니 얼굴 전용 로션과 선물 받은 아기용 드라이기를 추천했다. 이윤지는 "아이들 얼굴은 물로만 씻는 줄 알았다. 그런데 육아는 끊임없는 선택의 연속이더라. 잘 씻기고 잘 발라주는 게 모든 관리의 기본이다"라고 말했다.
이윤지는 좀 큰 아이들을 위한 제품이라며 코 세척기도 보여줬다. 이윤지는 "라니는 5세 때부터 진짜 잘한다. 조금만 코가 있어도 코세척 해달라고 한다. 놀랍게도 감기 예방이 된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로 사용하면 아프지 않게 할 수 있다"라며 강력 추천했다.
이날 이윤지는 "하나쯤은 엄마를 위한 육아템을 소개하고 싶었다"라며 요가링과 안마봉을 준비했다. 이윤지는 "엄마들이 건강하지 않으면 아이를 볼 수 없다. 나부터 잘 먹고, 운동 짬짬이 하고, 잘 수 있을 때 다른 생각 하지 말고 푹 자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윤지는 "라니와 소울이가 터울이 있기 때문에 이 중간을 메울 수 있는 정보가 필요하다. 저도 많이 알려주셔라"라고 인사하며 영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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