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승연이 아찔한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6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몸을 위해서 환경을 위해서 똑똑한 제품 함께 사용하기로 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자택에서 잠들기 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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