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상아가 잠옷 같은 옷을 입은 채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5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은 언니가 속옷 다음으로 준 옷.. 인견이라 역쉬 시원… 서진이는 잠옷이라 우기는데, 난 실내복이라 우기고… ㅋㅋ나 잠옷 입고 돌아다닌겨?? 설마~~~~~~ 아니지 언니??ㅋㅋㅋㅋ 서진아 너두 나이 들어봐라.. 무조건 시원한 게 최고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가 선물 받은 옷을 입은 채 야외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상아의 화려한 패션 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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