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인스타그램 스토리
박은지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마스크팩을 한 상태로 누워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마스크팩을 해도 굴욕 없는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박은지는 사진과 함께 "요즘 체중은 인생 최고치인데 피부는 너무 좋다고들 해주시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임신 중에도 변함 없이 예쁜 피부에 극찬이 이어지자 기뻐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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