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뭉쳐야 쏜다' 캡처
JTBC '뭉쳐야 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의 세기의 대결이 시작됐다.

1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쏜다'에서는 어게인 농구대잔치로 연세대와 고려대의 결승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결승전에 앞서 연세대 문경은은 "선수 때도 져본 적 없다"며 "그리고 지금 25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질 생각이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고려대 한주엽은 "특별히 준비한 건 없고 김병철 선수의 마음을 어떻게 풀어주느냐가 관건"이라며 "김병철 선수 컨디션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고려대 이충희는 "저희는 그냥 새총 갖고 왔다"며 "참새 잡으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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