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 방송캡쳐
SBS '동상이몽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조국이 김성은의 소원에 가족들을 이끌고 숲속 놀이터로 향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조국이 김성은의 소원으로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은은 정조국에게 마지막 소원으로 "애들이랑 야외에서 시간보내기. 나는 아무것도 안할거야"라고 말했다. 이후 정조국은 80M워터 슬라이드가 있는 숲속 놀이터로 가족들을 데려갔다. 이에 태하와 윤하가 즐거워했다.

김성은은 "태하가 너무 좋아했다. 태하도 저랑만 동생들이랑 여행을 가면 육아를 많이하는데 여기서는 제대로 즐겼다는거예요. 아빠가 동생들을 많이 봐주니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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