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김경진이 비에 쫄딱 젖었다.
16일 김경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진은 사진과 함께 "차에서 내려서 집으로 들어오는데 뛰어서 5초. 다 젖었네ㅜㅜ 뭐지? 미친 비. 큰일날 뻔"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경진은 마스크와 안경을 쓴 평소의 모습이다. 다만, 김경진은 얼굴에 빗물이 흐를 정도로 비에 젖은 모습이다.
한편 모델 전수민과 개그맨 김경진은 지난해 6월 27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현재 음식점을 운영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만남 3주년을 기념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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