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성주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16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김성주는 오전 중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검사 결과는 내일 오전 중으로 나올 예정이다.
이날 박태환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는 8월 1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시즌2에 비상이 걸렸다. 김성주는 '뭉쳐야 찬다2'에 MC로 함께한다.
또한 '뽕숭아 학당'에도 박태환이 최근 출연하면서 미스터트롯 TOP6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됐고, TOP6와 '사랑의 콜센타'에 고정 출연 중인 김성주도 코로나19 확산 위기를 피할 수 없게 됐다.
한편 김성주는 현재 채널A '강철부대', MBC '복면가왕' 등에 고정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