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빈우가 보디화보 촬영 후기를 전했다.
20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한잔도 제대로 못마셨는데 어떠케 저런 에너지가 나왔는지 모르겠고 #바디화보 #오직끝나고먹을수있다는생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보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빈우는 티셔츠를 한껏 끌어올리고 오렌지 컬러의 핫팬츠를 입은 채 탄력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다이어트 성공 후 여유로운 표정까지 돋보인다.
앞서 김빈우는 40살 기념으로 보디 화보를 준비, 운동과 식단을 하며 몸매를 가꿨다. 최근 54.25kg를 인증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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