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미나가 친정엄마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9일 오후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jtbc 건강예능 집촬영^^ 엄마와 함께하는 촬영은 항상 줄거워요. 좋은저녁시간보내세요~~#셀카 #모녀스타그램 #셀스타그램 #selfi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촬영을 한 듯 마이크를 꼽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미나의 동안 미모는 확실히 시선을 끌어모은다.

친정 엄마와 찍은 셀카에서도 두 모녀의 광채 피부가 빛난다.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가 모전여전인 듯 보인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02년 1집 앨범 'Rendezvous'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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