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일본으로 돌아간 유민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일본 출신 배우 유민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간 시원해졌기 때문에, 도둑맞은 자전거 찾으러 다녀올게요...거짓말w"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유민은 일본의 한 거리에서 시원해 보이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산책 중인 모습. 특히 그녀는 일본의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민은 2000년대 초반 한국에서 데뷔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끈 일본인 배우다. 지난 2018년에는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에 골인했으며, 지난해 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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