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남편과 아들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과시했다.
21일 오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웨딩드레스를 입었을 당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조민아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순백의 여신미로 시선을 강탈하는 모습.
그는 이와 함께 "임신 12주차 때. 작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드레스 피팅하던 날의 추억 한 장"이라는 글을 남겼다.
조민아는 이어 "소중한 까꿍이를 뱃속에 품었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작고 귀여운 강호가 제 품안에 안겨 있네요"라며 "결혼을 한 게 나를 위해 한 선택 중 가장 잘한 일이라면, 아이를 낳고 키우는 건 살면서 가장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라고 남편과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든든하고 멋진 신랑과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들. 그 사이에 해피 에너지 넘치는 아내이자 엄마인 나. 오늘도 우리는 가족이라는 견고한 테두리 안에서 서로의 존재를 감사하며 온마음 다해 사랑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달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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