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미가 추억을 소환했다.
배우 이윤미는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일까 #잠이안오는이유 꽃바지 입은 날은 새벽에 자꾸 깬다..새벽스쿼트 해야할까요?!"라고 전했다.
이어 "애들 걷어찬 이불 다 덮어주고~세상 걱정 혼자 다하고 있음. 맥주 한잔을 했어야하나. 점점 (말똥말똥)"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윤미는 "지난 사진들 보니… 옛날이 참 그립다~#스쿠버다이빙 에 빠져 #오픈워터 자격증 따던 그날…어드벤스 준비 중이었는데…막내회장님 태어나시면서 중단. 언젠간 다시 시작할 수 있기를~~잠시 추억 속으로 퐁당~~"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던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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