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찬원이 '텍사스 룸바' 무대로 100점을 받아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이찬원이 100점으로 진주를 이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3라운드 주자 이찬원에 영탁은 "여기서 그냥 굳히기"라며 응원했다. 이어 이찬원은 상대로 진주가 호명되자 "나 진짜 진주 선배님만 아니면 된다고 했는데"라며 긴장했다. 붐은 "진주 씨가 인터뷰에서 노래는 나이스지만 춤은 구리스다라고 하셨다. 이찬원씨가 춤을 좀 알려주시면 좋을거 같다"라고 말했고, TOP6는 "찬원이가 춤을 가르쳐주다니"라며 신기해했다.
이어 진주는 '난 널 사랑해'를 선곡했다. 이찬원은 "시작부터 애드리브에요"라며 놀랐다. 그리고 진주가 화려한 무대로 환호를 받았다. 하지만 93점을 받은 진주에 퀸와사비는 "100% 에러입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현영은 "마스터님 여자예요? 점수가 너무 편파적이잖아"라며 불만을 털어놨다. 이찬원은 '텍사스 룸바'를 부르며 '한키만 더 올려주세요"라며 도발했다. 그리고 이찬원이 100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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